Guest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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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08/07/07 02: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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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아 2008/07/15 00:53 Modify/Delete Address
제임스 이 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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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 2008/02/29 16:4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말이 많아져서 여기에 올릴게~~ㅋㅋ
기숙사에서 집으로 와서 내일 모레 다시 떠나 ㅋㅋ
일요일에 다시 떠남 ㅋㅋ
학교가 좀 멀다보니깐,,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기숙사에서 나올수있는 시간이 토요일 뿐이야..ㅜㅜ
그런데 3월에는 행사가 많다고 들어서 힘들것 같고..
4월부터 아마 나올 수 있는걸로 알아
너 3월31일에 가는 거 알고,, 나도 새터 갔다와서 일정알아보니까 휴~ 한숨 나오더라..
3월달에 모여야 하는데 혹시 3월마지막주 토요일에 시간이 되면 약속을 잡겠지만 나도 아직 일정을 모르고 해서 미안하기만 해..
저번에 모였을 때 술도 안먹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니깐
너무 그렇다 좀...ㅋㅋ
새터때는 억지로 먹어서 ㅜㅜ 맥주정도는 조금 먹게 되었어
같이 술 한잔 하고 가야 하는데 군대에 갈 때 까지 다시 못 볼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오늘은 약속이 있고,, 내일은 기숙사 갈 준비를 해야 할 것같아서 이것저것 사고 나면 시간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내일 혹시 밤에 시간이 되면 문자를 줄게~ 너무 내맘대로 시간이 잡히는 거 같아서 ;;ㅜㅜ
혹시 네이트온 하니?? 88nge@naver.com 등록해줘
블로그도 있으니깐 글 남겨줘 !!-
사루아 2008/03/01 03:43 Modify/Delete Address
sst//괜찮아! ㅋㅋㅋ
원래 입학하고 나서 한두달은 눈에 보이는 일정 뿐만 아니라
눈에 안보이는 일정도 무지 많거든 ㅋㅋㅋ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여기저기 껴서 놀다보면 한두달은 금방 보내지
뭐 군대가기 전에 볼 수 있으면 보고,
아쉽지면 시간이 안맞으면 못 보고 ㅠㅠ
그러므로 우리가 내려간다!!!!!!!!!!!!!!!!!
라고 하기엔 과연 그 분들이 움직여 주실까 고민되는데? ㅋㅋ
나야 뭐 시간이 널널하니 내려가도 별 상관이 없긴 하지만서두...
답글 고마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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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화살 2007/11/03 20: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올만이네...ㅋㅋㅋ
-pjk- -
박호 회장님 2007/05/01 01: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곤넷 혹은 마왕넷을 알고 있어?
너도 알다싶이 내가 꽤나 올드게이머잖아
[아아, 물론 콘솔 쪽으로~]
5살 때부터 콘솔을 시작했으니...
아, 곤넷(구 마왕넷)은 콘솔 종합 커뮤니티인데
탄탄한 공략이 주를 이룬 사이트였어.
그런 마왕넷이 4월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네
파판랜드가 공중분해 되었을 때
마왕넷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 거대 콘솔 사이트가 사라지는 순간인가...
그 수많은 공략들을 원하는 사람들
그 커뮤니티에 둥지를 틀어 많은 대화를
주고 받았던 회원들....
콘솔도 참 많이 변했어
카트리지에서 DVD로, [차세대기는 또다른 매체지만]
단순 게임 기능에서 온라인도 되고 말이야
음성 인식은 기본이고 모션 인식까지...
곤넷이 망하면 종합 콘솔 커뮤니티는
루리웹 밖에 안 남는 꼴이네...
[개인 홈페이지 중에서 말야~ 루리웹도 개인 후덜덜]
아, 이런거 어디서 하소연 할 곳도 없고 해서
이곳에 남긴다 ~_~
랜드는 영원하려나?
그래도 나의 학창시절 안식처였는데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려 해도
소중한 추억이 깃든 공간이 없어지는건 슬프구나~ -
카이젠 2007/02/25 13: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헑 네이버에 '사루아'쳤더니 니 블로그 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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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ay 2006/10/25 23: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우와 워3를 함께 돌리는 것으로 보아 컴퓨터를 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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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XXX 2006/06/12 10: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요즘같이 무미건조한 일상속에서 내 감정은 점점 더 말라가는것 같아 마음이 쓰라려진다.
비오면 '아 씨발 집에 물 새면 어떡해~ㅜ_ㅜ', 눈오면 '좆나 추운데 눈은 개뿔이나!', 외할아버지가 죽기직전의 병에 걸렸어도 '아어으응'하면서 슬픈 표정같지도 않은 것을 지어주면서 마음에도 없는 안부인사나 전해달라고 하거나, 심지어 축구할 때 무릎이 팍 까져도 오로지 머릿속에는 '축구후->맥주'라는 생각만이 가득차 고통을 느끼지도 못 한다. 마지막건 좋은건가?_?
그래도 가끔가다 벌어지는 노래방가기나 술마시러가기, 매일 하는 게임에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플레이하기, 새로운 먹을거 발견 같이 아주 작은 일들이 단조로운 일상을 살짝 비틀어주고 말라붙은 감정을 촉촉히 적셔준다고 생각해서 나는 행복하다.
너는 어떠냐. 노래방엘 왜 가며 책을 왜 사며 게임을 왜 하지? 니가 자발적으로 하는 것들은 다른이유는 다 제쳐두고 대부분 자신이 행복해지려고 하는 거잔아?
그럼 블로그는 어떨가?_? 물론 블로깅을 함으로써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거지만 그 블로그를 보는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어.
그런의미에서 매일 놀러오게 매일 블로깅 좀 해봐. 수능 공부도 안 한다며. 그리고 옆에 그림 바꿔 주고 싶은데 대충 깔끔한 스킨에 맞춰서 깔끔한 분위기로 그려주면 되는거지? 그래도 될 까나? 까나? -
루나세르츠 2006/04/06 00: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국전에서 플스 타이틀좀 살려고 했더니...
내가 원하는건 죄다 안팔데 ㅇ ㅂㅇ;;
헛 걸음 햇어;;-
사루아 2006/04/08 00:06 Modify/Delete Address
삽질 GG요...
디스가이아 사다 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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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세르츠 2006/02/18 22: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정검만 하는 게임...
머하면 정검 머하면 정검...
어찌 오픈베타 한지 1주일정도 됬는데 정검이 10번이넘어
어어엉... -
새벽 2006/02/06 22: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수요일에 가고 싶긴 한데
졸업식이면 전산반도 바쁘지 않을까 싶은데?
금요일 이였나? 3교시 단축수업 이라고 들었는데
그 날가면 어떨까? 승태한테도 말 좀 부탁하고...

